빼빼로의 원조, 포키(Pocky)는 어떻게 미국 매대를 넘었나
아시아 식료품점 한 켠에 머물던 일본 과자 포키가 코스트코와 아마존, 그리고 11월 11일이라는 하루를 발판 삼아 미국 주류 매대로 건너간 이야기.
한국·일본·중국·대만 등 아시아 브랜드가 미국에서 성공한 전략을 들여다보고, 우리 브랜드가 적용해 볼 점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벤치마킹 이야기입니다.
아시아 식료품점 한 켠에 머물던 일본 과자 포키가 코스트코와 아마존, 그리고 11월 11일이라는 하루를 발판 삼아 미국 주류 매대로 건너간 이야기.
한국에선 일부 자전거·러너 사이에서만 회자되는 이름이 미국에선 지구력 스포츠 공동체의 표식이 됐다. 가민(Garmin)이 미국의 하위문화와 연결된 방식을 들여다본다.
유튜브 챌린지로는 오래 알려졌지만 정작 미국 매대에서는 존재감이 작았던 삼양 불닭이, 문화를 앞세운 결정 이후 3만 개 매장 안으로 걸어 들어간 반전의 기록.
라부부(Labubu) 인형 하나가 미국 컬렉터블 시장을 뒤집었다. 희소성과 커뮤니티, 그리고 IP 확장이 만든 결과다.
일본산 낱개 사탕 하이츄(Hi-Chew)가 어떻게 미국 편의점 매대와 Z세대의 굿즈 서랍을 동시에 차지하게 됐는지, 그 결정적 순간들을 따라간다.
필리핀 패스트푸드 졸리비(Jollibee)가 매장, 유튜브, 프랜차이즈라는 세 채널을 어떤 순서로 다져 왔는지 담담히 살펴봅니다.
라네즈는 립 케어에 ‘베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작은 결정이 어떻게 라네즈를 미국 립 트리트먼트 부문 1위 브랜드로 만들었는지 살펴본다.
중국산 충전기라는 편견을 아마존 별점과 히어로 제품 하나로 뒤집은 브랜드, 앤커(Anker)의 미국 성공을 다시 읽는다.
1976년 미국에 처음 발을 디딘 헬로키티(Hello Kitty)가 세포라(Sephora) 매대와 야구장 굿즈 부스까지 닿은 50년의 흐름. 라이선싱과 디지털 콘텐츠가 만든 길을 따라가 봅니다.
대만에서는 흔한 동네 빵집이었던 팔오도씨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어떻게 아시안 디아스포라의 장소가 되었는지 따라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