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부터 인정한 브랜드, 닌텐도(Nintendo)가 미국을 다시 잡은 방법
소매점의 재고 위험을 대신 떠안겠다는 창업 초기의 결정 하나가 미국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사양이 아니라 재미로 승부한 닌텐도의 전략을 들여다봅니다.
한국·일본·중국·대만 등 아시아 브랜드가 미국에서 성공한 전략을 들여다보고, 우리 브랜드가 적용해 볼 점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벤치마킹 이야기입니다.
소매점의 재고 위험을 대신 떠안겠다는 창업 초기의 결정 하나가 미국 시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사양이 아니라 재미로 승부한 닌텐도의 전략을 들여다봅니다.
어퓨(A’pieu)의 미국 진출은 대형 유통 입점이 아니라 소셜에서 먼저 반응이 온 제품을 따라간 순서였습니다. 헤어 비네거 라인의 아마존 성적이 그 흐름을 보여 줍니다.
무료로 받아 시작하는 게임이 어떻게 미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콘텐츠 중 하나가 됐는지, 원신(Genshin Impact)의 결정들을 따라가 봅니다.
미국에서 창업했지만 일본의 미의식을 뿌리로 삼은 브랜드 타차(Tatcha). 세포라 한 곳에만 집중하다 1,400개 매장으로 확장하기까지, 채널별로 무엇을 했는지 들여다봅니다.
레이커스 유니폼과 PGA 대회장에 붙은 이름 하나가 미국 냉동식품 매대까지 이어졌습니다. 비비고가 만두 한 품목에 모든 것을 걸었던 선택을 들여다봅니다.
드론은 취미용 장난감이라는 통념 속에서, 디제이아이(DJI)는 카메라와 하늘을 묶어 미국 소비자의 일상 장비로 만들었습니다. 제품 철학과 유통, 그리고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가 그 길을 열었습니다.
아시아 식료품점 한 켠에 머물던 일본 과자 포키가 코스트코와 아마존, 그리고 11월 11일이라는 하루를 발판 삼아 미국 주류 매대로 건너간 이야기.
한국에선 일부 자전거·러너 사이에서만 회자되는 이름이 미국에선 지구력 스포츠 공동체의 표식이 됐다. 가민(Garmin)이 미국의 하위문화와 연결된 방식을 들여다본다.
유튜브 챌린지로는 오래 알려졌지만 정작 미국 매대에서는 존재감이 작았던 삼양 불닭이, 문화를 앞세운 결정 이후 3만 개 매장 안으로 걸어 들어간 반전의 기록.
라부부(Labubu) 인형 하나가 미국 컬렉터블 시장을 뒤집었다. 희소성과 커뮤니티, 그리고 IP 확장이 만든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