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츄(Hi-Chew), 낱개 사탕 한 알이 미국을 씹게 만들기까지
일본산 낱개 사탕 하이츄(Hi-Chew)가 어떻게 미국 편의점 매대와 Z세대의 굿즈 서랍을 동시에 차지하게 됐는지, 그 결정적 순간들을 따라간다.
한국·일본·중국·대만 등 아시아 브랜드가 미국에서 성공한 전략을 들여다보고, 우리 브랜드가 적용해 볼 점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벤치마킹 이야기입니다.
일본산 낱개 사탕 하이츄(Hi-Chew)가 어떻게 미국 편의점 매대와 Z세대의 굿즈 서랍을 동시에 차지하게 됐는지, 그 결정적 순간들을 따라간다.
필리핀 패스트푸드 졸리비(Jollibee)가 매장, 유튜브, 프랜차이즈라는 세 채널을 어떤 순서로 다져 왔는지 담담히 살펴봅니다.
라네즈는 립 케어에 ‘베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작은 결정이 어떻게 라네즈를 미국 립 트리트먼트 부문 1위 브랜드로 만들었는지 살펴본다.
중국산 충전기라는 편견을 아마존 별점과 히어로 제품 하나로 뒤집은 브랜드, 앤커(Anker)의 미국 성공을 다시 읽는다.
1976년 미국에 처음 발을 디딘 헬로키티(Hello Kitty)가 세포라(Sephora) 매대와 야구장 굿즈 부스까지 닿은 50년의 흐름. 라이선싱과 디지털 콘텐츠가 만든 길을 따라가 봅니다.
대만에서는 흔한 동네 빵집이었던 팔오도씨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서 어떻게 아시안 디아스포라의 장소가 되었는지 따라가 봅니다.
흑인 크리에이터의 비판 영상 앞에서 사과 대신 20여 가지 어두운 톤을 새로 만들어 보낸 한국 쿠션 브랜드의 결정.
슈퍼볼 30초 광고 한 편에 700만 달러를 쓴 테무(Temu)는, 인지도를 광고로 사고 초저가로 전환을 잡는 정공법으로 1년 만에 미국 이커머스 지형을 흔들었다.
로고 없는 일본 브랜드 무인양품(Muji)이 미국에서 야심차게 시작해 2020년 파산보호까지 가는 동안 내린 결정들과, 조용히 다시 짜고 있는 채널 전략을 들여다봅니다.
공차(Gong Cha)가 아마존이나 슈퍼마켓이 아닌 매장과 공급망, 그리고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로 미국 시장을 채워 온 채널 전략을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