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서비스/미디어 · PR

미국에서 브랜드를 믿게 만드는
한 줄은 광고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브랜드라도 미국 소비자에게는 처음 보는 이름입니다.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미국 소비자는 그 브랜드가 어디에 보도되었는지, 어떤 매체가 다루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 판단을 가르는 자리에 브랜드가 직접 집행한 광고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캘리와이어는 미국 현지 매체와 기자에게 브랜드의 이야기를 직접 제안하고, 보도와 리뷰가 쌓여 브랜드의 자산이 되도록 PR 전 과정을 미국 현지의 한 팀이 운영하며, 그 결과를 한국어로 보고합니다.

미국 매체 보도와 디지털 PR을 운영하는 캘리와이어 미디어 PR 서비스
01 왜 미디어 PR인가

좋은 보도자료를 쓰는 일과, 미국 기자에게 기사를 만들게 하는 일은 다릅니다

미국 소비자는 처음 보는 해외 브랜드를 쉽게 믿지 않습니다.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검색하고, 매체의 기사와 리뷰를 확인하고, 다른 사람의 평가를 찾습니다. 이때 브랜드가 직접 집행한 광고보다 제3자인 매체의 보도가 비교할 수 없는 신뢰를 만듭니다. 최근에는 챗GPT 같은 AI 검색이 신뢰도 높은 매체의 기사를 근거로 브랜드를 추천하기 때문에, 보도 이력은 그 자체로 검색 노출 자산이 됩니다. 반대로 보도 한 건 없는 브랜드는 검색에서도, AI 답변에서도 근거 없는 이름으로 남습니다.

이 격차는 한국에서 통하던 보도자료를 영어로 잘 옮긴다고 좁혀지지 않습니다. 미국 기자가 어떤 이야기를 기사로 만드는지, 어떤 시점에 어떤 앵글로 제안해야 메일함을 통과하는지는 한국 본사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캘리와이어는 2014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한국과 일본 소비재 브랜드를 다뤄 왔습니다. 미국에서 자라며 그 매체를 직접 읽어 온 인력이 다수라, 한국어 보도자료를 옮기는 대신 미국 독자와 기자가 실제로 반응하는 언어로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매체 선정과 피치, 배포, 시딩, 위기 대응까지 외주로 쪼개지 않고 한 팀이 맡으므로 메시지가 단계마다 흐트러지지 않고, 진행 상황과 성과는 한국어로 본사에 보고합니다.

02 제공 범위

매체 선정부터 보고까지, 외주로 쪼개지 않고 한 팀이

01

미디어 전략과 타깃 리스트

브랜드와 카테고리에 맞는 매체를 선별합니다. 전국 단위 매체부터 뷰티, 푸드 등 카테고리 전문 매체, 팟캐스트와 뉴스레터까지, 실제 보도 가능성이 있는 곳만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매체 이름의 규모가 아니라 그 매체가 이 브랜드의 이야기를 다룰 이유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추립니다.

02

피치 앵글 개발

기자가 기사로 만들고 싶어지는 이야기를 설계합니다. 제품 자랑이 아니라 미국 독자가 지금 관심을 두는 흐름에 닿는 앵글로, 브랜드의 강점을 현지 맥락에 맞춰 제안합니다. 같은 제품도 기자에 따라 다른 각도로 제안해야 기사가 되므로, 매체별로 앵글을 따로 잡습니다.

03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

미국 매체의 형식과 어법에 맞는 영문 보도자료를 미국 현지에서 직접 작성하고, 시점을 조율해 배포합니다. 신제품 출시, 리테일 입점, 수상 소식처럼 보도 가치가 있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같은 소식이라도 매체가 다룰 이유가 분명해지는 형태로 정리해 보냅니다.

04

제품 시딩과 에디터 리뷰

에디터와 기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하게 합니다. 기사와 기프트 가이드, 추천 리스트에 자연스럽게 이름이 오르도록 제품 전달부터 후속 커뮤니케이션까지 관리합니다. 한 번 보낸 뒤 답을 기다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반응을 보며 다음 접점을 이어 갑니다.

05

위기 대응과 메시지 관리

부정 이슈가 생기면 미국 현지에서 바로 대응합니다. 시차와 언어 때문에 대응이 늦어 신뢰를 잃는 일이 없도록, 메시지를 정리해 매체와 채널 전반에 일관되게 전달합니다. 본사가 상황을 파악하기 전에 현지에서 먼저 움직일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합니다.

06

성과 측정과 한국어 보고

보도 건수와 매체 등급, 도달과 검색 영향까지 정리해 보고합니다. 단순한 클리핑 모음이 아니라 어떤 보도가 검색과 평판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를 짚고, 모든 보고는 한국어로 한국 본사의 보고 체계에 맞는 형식으로 전달합니다.

기사는 광고와 달리 지워지지 않습니다. 한 번 쌓인 보도는 브랜드의 검색 결과를 바꿉니다.

캘리와이어의 방식
03 진행 방식

이야기 점검에서, 쌓이는 보도 자산까지

Step 01

진단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의 보도 가치를 점검합니다. 미국 매체가 반응할 소재를 찾고,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만들어 갈지 계획으로 정리합니다.

Step 02

관계 구축

타깃 매체와 기자에게 브랜드를 알립니다. 일회성 배포가 아니라, 카테고리를 담당하는 기자와의 관계를 현지에서 꾸준히 쌓습니다.

Step 03

보도 확보

출시, 입점, 시즌 이슈에 맞춰 피치를 집중합니다. 확보한 보도는 웹사이트와 리테일 제안서, 광고 소재로 다시 활용합니다.

Step 04

자산화

보도 이력을 정리해 브랜드의 권위 자산으로 만듭니다. 검색과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신뢰할 수 있는 이름으로 인용되는 기반이 됩니다.

04 함께 보면 좋은 서비스

보도 효과를 키우는 서비스

LA HQ · 엘에이 본사

Calywire Inc.

438 Amapola Ave., Ste 220
Torrance, CA 90501
Pacific Time · 평일 9:00 AM – 6:00 PM PT
in IG f
Seoul Office · 서울 지사

캘리와이어 코리아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10, 5층
(논현동, 의화빌딩) 06038
Korea Standard Time · 평일 10:00 AM – 7:00 PM KST
in IG YT
Calywire · 무료 상담

미국 진출,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브랜드 카테고리와 현재 미국 시장에서 풀고 싶은 과제 두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충분합니다. 48시간 안에 한국어로 회신드립니다.

48h
48시간 회신 약속
미국 본사·서울 지사 담당자가 직접 검토 후 회신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제출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하며, 캘리와이어의 안내·마케팅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수신 거부는 언제든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