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객과
직접 거래하는 브랜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아무리 팔아도 고객 명단과 구매 데이터는 플랫폼이 가져가고, 마진은 비교 경쟁과 광고비에 깎여 나갑니다. 정작 그 매출이 어디서 새는지는 한국 본사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캘리와이어는 미국 소비자가 실제로 구매하는 DTC 자사몰을 설계하고, 유입부터 결제와 재구매까지 계정 전체를 미국 현지의 한 팀이 운영하며, 그 결과를 한국어로 보고합니다.

자사몰을 가져야 비로소 미국 시장을 가진 것입니다
아마존에서 잘 팔린다고 해서 미국 시장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마켓플레이스에서는 누가 무엇을 왜 샀는지가 플랫폼에 남고 브랜드에는 매출 숫자만 떨어집니다. 가격은 비교 경쟁에 묶이고 광고비는 해마다 오릅니다. 반면 자사몰은 브랜드가 고객과 직접 관계를 맺는 유일한 공간이고, 거기서 쌓인 데이터가 다음 성장의 밑천이 됩니다. 문제는 이 격차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고 좁혀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미국 소비자가 어떤 페이지에서 멈추고 어디서 결제를 포기하는지는, 한국 본사에서 트래픽 숫자만 봐서는 알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자사몰은 만들어 두면 알아서 돌아가는 채널이 아닙니다. 유입을 만드는 광고, 첫 구매를 끌어내는 페이지, 다시 사게 만드는 이메일, 이 모든 것을 읽어 내는 측정이 하나로 맞물려야 매출이 납니다. 캘리와이어는 자사몰을 떼어 낸 프로젝트가 아니라 미국 진출 전체 안의 한 채널로 다룹니다. 구성원 다수가 미국에서 자라며 직접 온라인으로 쇼핑해 온 인력이라, 한국어 카피를 옮기는 대신 미국 소비자가 실제로 검색하고 비교하는 언어로 스토어를 다시 씁니다. 구축과 광고, 운영을 외주로 쪼개 책임이 흩어지게 두지 않고 한 팀이 끝까지 맡으며, 본사에는 운영 상황과 다음 계획을 한국어로 보고합니다.
구축부터 재구매까지, 외주로 쪼개지 않고 한 팀이
Shopify 구축과 머천다이징
Shopify 기반으로 미국 소비자의 구매 동선에 맞춘 스토어를 구축하고, 트래픽과 상품 수가 커지면 헤드리스 구성까지 검토합니다. 본국 사이트를 그대로 옮기는 대신 컬렉션 구성과 상품 진열, 번들과 추천 동선을 미국 소비자의 기대 수준에 맞춰 다시 설계해 객단가를 끌어올립니다. 미국 트래픽의 대부분이 모바일인 만큼 모바일 화면과 페이지 속도를 우선해 첫 화면에서의 이탈을 줄입니다.
전환율 최적화 (CRO)
유입을 늘리는 일보다 들어온 트래픽을 결제까지 끌고 가는 일이 마진을 가릅니다. 상품 페이지와 장바구니, 결제 단계를 데이터로 진단하고 가설을 세워 개선하며, A/B 테스트로 헤드라인과 가격 표기, 리뷰 배치, 체크아웃 흐름을 검증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고객이 떠나는지는 미국 소비자의 기준으로 화면을 직접 들여다봐야 잡히므로, 들어온 한 명이라도 더 결제까지 가도록 깔때기 전 구간을 다듬습니다.
결제와 BNPL
Shop Pay와 Apple Pay, Google Pay로 결제 단계의 마찰을 없애고, Affirm과 Klarna 같은 분할 결제를 붙여 고가 상품의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미국 소비자가 어떤 결제 수단을 신뢰하고 어디서 손을 떼는지는 현지에서 직접 사 본 사람만 압니다. 익숙한 결제 환경을 갖추는 것만으로도 체크아웃 이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구독·재구매와 리텐션
첫 구매로 끝나는 매출은 광고비를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Klaviyo로 환영과 장바구니 이탈, 구매 후, 휴면 회복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사이클 흐름을 설계하고, 소비재라면 구독과 정기 재구매 모델을 붙여 반복 매출을 만듭니다. 첫 구매를 두 번째, 세 번째 구매로 이어 가며 고객 한 명의 생애 가치(LTV)를 키우는 일을 운영의 중심에 둡니다.
개인화와 온사이트 검색
방문자의 행동에 따라 추천 상품과 콘텐츠를 바꾸고, 사이트 내 검색을 개선해 원하는 상품에 빠르게 닿게 합니다. AI 기반 추천과 검색은 카탈로그가 클수록 전환 차이를 크게 벌립니다. 틱톡샵이나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들어온 소셜커머스 트래픽을 자사몰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받아, 유입이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서 매출과 데이터로 쌓이게 합니다.
데이터와 측정 (GA4)
GA4와 Shopify 데이터를 연결해 어떤 유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추적합니다. 회원 가입과 동의 기반 정보처럼 브랜드가 직접 확보한 퍼스트파티·제로파티 데이터를 광고와 이메일에 다시 써서, 광고비가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본사에는 추측이 아니라 숫자로 다음 행동을 정리해 보고합니다.
자사몰의 진짜 가치는 매출이 아니라 브랜드가 직접 확보한 고객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 데이터를 다시 광고와 재구매에 쓰는 순간 성장이 복리로 쌓입니다.
진단에서, 매분기 쌓이는 성과까지
진단과 설계
현재 자사몰과 마켓플레이스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고, 미국 시장의 경쟁 환경과 고객을 진단해 명확한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구축과 현지화
광고비를 집행하기 전에 Shopify 스토어부터 제대로 구축하고 결제와 측정을 연결합니다. 번역이 아니라 미국 소비자에 맞춰 카피와 동선을 현지화합니다.
유입과 전환
광고와 검색, 소셜로 유입을 만들고 CRO로 전환을 끌어올립니다. 데이터를 보며 페이지와 깔때기를 매주 손봅니다.
리텐션과 확장
이메일과 구독으로 재구매를 만들고, 쌓인 데이터로 다음 분기 계획을 세운 뒤 결과와 다음 단계를 한국어로 본사에 보고합니다.
Calywire Inc.
Torrance, CA 90501
Pacific Time · 평일 9:00 AM – 6:00 PM PT
캘리와이어 코리아
(논현동, 의화빌딩) 06038
Korea Standard Time · 평일 10:00 AM – 7:00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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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카테고리와 현재 미국 시장에서 풀고 싶은 과제 두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충분합니다. 48시간 안에 한국어로 회신드립니다.
미국 본사·서울 지사 담당자가 직접 검토 후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