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은
현지에 있는 파트너와
해야 합니다.
캘리와이어는 2014년 미국에서 설립된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아마존과 틱톡샵, 자사몰, 소셜미디어, 검색, 인플루언서, 영상 제작까지 미국 판매에 필요한 모든 채널을 미국 본사가 직접 운영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소비재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입니다.

미국 본사와 서울 지사, 두 거점으로 일합니다
본사는 로스앤젤레스 인근 토런스에, 지사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캠페인 기획과 실행은 미국 본사가 미국 시간대에 맞춰 진행하고, 한국 본사와의 소통과 보고는 서울 지사가 한국어로 담당합니다. 해외 대행사와 일할 때 가장 큰 부담인 시차와 언어 문제를 구조로 해결한 형태입니다.
구성원의 다수는 미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계 2세, 3세입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함께 쓰고, 무엇보다 미국 소비자가 어떤 표현과 콘텐츠에 반응하는지를 현지인으로서 알고 있습니다. 큐피, 삿포로이치방, 팔도, 스기모토 티, 글램팜, 리더스 등과 일해 왔으며, 주요 고객사의 상당수가 10년 넘게 거래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외주 없이 직접 만듭니다
캘리와이어는 자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본사 안에 두고 있습니다. 촬영, 조명, 영상 편집, 카피라이팅, 프로듀싱까지 제작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자체 보유하고 있어, 제작 단계에서 외주사를 거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빠릅니다. 이번 주에 기획한 콘텐츠를 그 주에 촬영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플랫폼의 흐름은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이 제작 속도가 광고 효율과 매출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캘리와이어가 일하는 기준
전 채널을 한 팀이 통합 운영
아마존, 틱톡샵, 자사몰, 소셜미디어, 검색광고, 인플루언서, PR을 채널별로 쪼개 여러 대행사에 맡기면 메시지도 데이터도 흩어집니다. 캘리와이어는 전 채널을 한 팀이 운영해 채널 간 시너지를 매출로 연결합니다.
미국 기준으로 판단
캘리와이어는 미국에 본사를 둔 미국 에이전시입니다. 콘텐츠와 캠페인의 기준은 한국이 아니라 미국 소비자입니다. 한국에서 만든 자료를 손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미국 시장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보고는 한국 방식으로
성과 보고와 커뮤니케이션은 한국 기업의 보고 문화에 맞춰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실행은 미국식으로, 소통은 한국식으로. 이 두 가지를 한 팀이 해내는 것이 캘리와이어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캘리와이어와 함께한 첫해에 온라인 매출이 60% 성장했습니다.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진단
브랜드의 현재 위치와 경쟁 환경, 채널별 상황을 점검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설계
미국 소비자 기준으로 메시지와 채널 전략, 콘텐츠 방향을 수립합니다.
실행
자사 스튜디오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 채널에서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확장
성과 데이터를 근거로 효율이 검증된 채널과 콘텐츠에 예산을 집중합니다.
Calywire Inc.
Torrance, CA 90501
Pacific Time · 평일 9:00 AM – 6:00 PM PT
캘리와이어 코리아
(논현동, 의화빌딩) 06038
Korea Standard Time · 평일 10:00 AM – 7:00 PM KST
미국 진출,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브랜드 카테고리와 현재 미국 시장에서 풀고 싶은 과제 두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충분합니다. 48시간 안에 한국어로 회신드립니다.
미국 본사·서울 지사 담당자가 직접 검토 후 회신합니다.